쪼대로2012. 2. 25. 13:28



분노했지만 즐겁게 표출할 줄 아는것이 요즘의 집회잖어.
부산은 서울만큼의 인원이 모이기 힘드니 
소규모의 장점을 살려서 재미있게 하구. 그걸 원동력으로 오래 이어나가면 좋을거같은데. 


크게 쫑겨 앉아갖고. 노래는 주최측에서 집회 관련으로 틀고. 아는 사람은 따라부르고.
걸린 사람은 나와서 노래를 부르던. 가카새끼를 외치던. 자유발언을 하던. 손들고 벌을 서던.
 

인원이 늘어나서 저런 놀이 못하게 되면 그건 또 그거대로 좋은 일이고.ㅎ_ㅎ 
 


Posted by 레몬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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