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총선2012. 2. 26. 23:59



나는 왜 이날 사진을 요것밖에 찍지 않았는가




#가슴 설레는 이유는 잘생겨서는 아니고....

서면 지하철이랑 부산일보 앞에서 정수장학회 1인시위하고
지역구에 민주연합노조분들이랑 밤에 골목으로 청소하러 댕기고

지역상황도 정치상황도 어려운 곳에 출마해갖고
(아도 많은 분이ㅇ0ㅇ!!! 아들만 셋임. 생계형 국회의원..)
고생하시는거 보믄 설렌다!



#전. 전전 총선때 야권후보 없었던 지역에 출마한 서른여섯

으로 안보이는 게 좀 패기가 없었음
보통 하나를 해도 세개를 한 것처럼 말하든데
둘을 해도 하나도 안 한 것처럼 말하시드라
깔대기좀 대thㅔ여.막 맥아리가 읎음. 젊으시잖에.




Posted by 레몬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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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저를 가슴 설레는 이름으로 기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날은 컨디션이나 코디가 좀 아니라서 그렇지, 지역에 나가면 잘 생긴 젊은 후보로도 알려지고 있답니다. ㅋㅋ

    그리고 제 특기가 깔대기인데, 요즘 선거 컨셉이 경청유세와 겸손 모드라.... 제 깔대기와 활동 모습은 페북에 오시면 잘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ㅎㅎ

    시간 되 실 때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하나를 해도 두개를 한 것 처럼 말하기 보다는, 하나를 해도 야무지게 속 시원하게 하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ㅋ ㅋ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용!

    2012.02.29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